Story of My Life2008/05/09 06:03

이건 너무 아니라고 본다....

국민의 머슴이 되겠다던...어떤 분께선.....
CEO행세를 하시겠다하고...

청문회에 나오신 어떤 분께서는....
K대 국문학과, 아나운서 출신답게
청문회에서 말 장난으로 시간때우기만 하신다....



정치에 별로 관심도 없지만.....
투표는 꼬박꼬박하고......
나름 국민으로서....의무를 다하고 있다 생각하지만...
이런건 아니라고 본다......

누가 잘하고 잘못하고를 떠나서.....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되지 않나.......
사람 목숨갖고 장난치면 안되지 않나......

가만 생각하니...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자.....
2년동안....X빠지게 철원에서 고생한게 억울해 지려고 한다....


어이~!
거기 아저씨들...
밥 그릇 싸움만 하지 말자....
쫌!!!


'Story of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려진 내 블로그...  (3) 2008/07/26
영표형 나이스 패쓰!!  (2) 2008/06/06
정치엔 관심 없다.....하지만...  (0) 2008/05/09
무제  (0) 2007/10/25
시간 참 빨리 흘러 가는것 같습니다...  (4) 2007/09/29
예비군 훈련 갔다 왔습니다..  (0) 2007/06/27
Posted by 푸른태양 

TRACKBACK http://wonia.com/trackback/14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