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몸담고 있는...학교가 그렇고.....
(학교야 내가 군에 갔다왔는 이유도 있겠지만....)
내가 활동하는 동호회가 그렇고.......
내가 자주가는......싸커월드...싸이월드....등등....홈페이지도 그렇고....
우리나라 대표팀....써포터라는 붉은 악마도 그렇고.....
모두가....처음의 순수했던 열정을 잃어 가는 것 같기도 하고......
급박하게 변해가는 세상속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변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그런것 같기도 하다.....
나 또한 변해가는 세상에서 도태되어 가지 않으려면.....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나 또한 변해야만 하는데.............
변해가는 속도를 감당해 내지 못하겠다....
자꾸....예전의 순수했던 모습에....집착이 가고 옛날엔 이렇지 않았는데....하며....
뒤만 보며 살아가는 것 같다......
앞을 보고 달려야 하는 세상에서.....
뒤만 보고 있는 나는....도태되어 가는 것일까???
앞을 보고 달려가는 사람들은 무슨 KTX열차라도 탄 듯이...앞서 나가는 구만.........
'Story of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영 (2) | 2006/05/08 |
|---|---|
| 나도 강박증 환자인가... (4) | 2006/04/13 |
| 예전같지 않다!? (0) | 2006/04/11 |
| 색감 좋은 사진들 (3) | 2006/04/08 |
| 서울역 노숙자 아저씨 (0) | 2006/04/08 |
| test (1) | 2006/04/08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