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of My Life2006/05/08 09:44


수영 배운지 이제 일주일 지났다...

호흡법 배우고...발차기 배우고...

오늘....물에 떠서 발차기 하는데....

넘 힘들다...ㅡㅡ;;;

아~~ 이제 시작인데...넘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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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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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
    저도 살만 어찌하면 수영 배워보고 싶은데...
    100키로가 넘는 거구다 보니 그 살들 보이기 부끄러워 수영장은 한번도 안가봤네요...
    죽기전에 가볼수나 있을런지...ㅋㅋㅋ

    2006/05/08 22:03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하....저도 수영장 첨 갈땐...
      수영복도 딱 달라붙고...
      몸매도 엉망이고...해서...
      이것 저것 많이 신경썼었는데...
      가보니....아무것도 아닙디다..ㅋㅋㅋ

      그저....첨가는게 힘들뿐이더군요..^^

      2006/05/09 09:0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