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탕의 물이 적당히..차갑다...
평일 오후는 사람이 많지 않다...
하지만 오늘은...집에 물이 안 나와서이다..ㅡㅡ;;
윗집 리모델링하는데...
왜 울집 물이 안 나오고 지랄이냐고!!
'Story of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호주 생활... (12) | 2006/09/04 |
|---|---|
| 호주 입성하다... (11) | 2006/08/12 |
| 내가 동네 목욕탕을 찾는 이유.. (3) | 2006/06/29 |
| '강적'시사회 당첨되다 ㅡㅡ;; (2) | 2006/06/20 |
| 애정결핍증과 나 (2) | 2006/06/10 |
| 내 마음인데.. (1) | 2006/06/06 |
TAG 목욕탕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놔~ 파리는 목욕탕도 없어요 ㅎㅎ
2006/07/01 03:44 [ ADDR : EDIT/ DEL : REPLY ]아놔~ 파리는 목욕탕도 없어요 ㅎㅎ
2006/07/01 03:44 [ ADDR : EDIT/ DEL : REPLY ]요즘은 한글도 잘 쓰는 구만..ㅋ.ㅋ
2006/07/01 13:0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