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of My Life2006/06/29 14:45

온탕의 물이 적당히..뜨겁다...
냉탕의 물이 적당히..차갑다...
평일 오후는 사람이 많지 않다...

하지만 오늘은...집에 물이 안 나와서이다..ㅡㅡ;;
윗집 리모델링하는데...
왜 울집 물이 안 나오고 지랄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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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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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종민

    아놔~ 파리는 목욕탕도 없어요 ㅎㅎ

    2006/07/01 03:44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종민

    아놔~ 파리는 목욕탕도 없어요 ㅎㅎ

    2006/07/01 03:44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은 한글도 잘 쓰는 구만..ㅋ.ㅋ

      2006/07/01 13:0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