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부터 참 많은 시도를 했었다...
그 중...대표적인게...홈페이지 만들기...
남에게 보여줄...먼가를 찾지 못해....
지난 6년간...실패로 돌아간 내 홈페이지를 바라보며..
씁쓸한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것들 덕분에...
참 많은 도움이 되기도 했다..
그냥 이렇게 저렇게 흘러가는 삶을 조금이라도
잡아보려고....
블로그 페이지를 하나 열게 되었다...
이곳에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될 수 있는 한 많이 모으고 싶다..
시간이 허락해 주는 범위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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