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guFC2007/04/2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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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자신의 소개를 간단히 해주세요.
블로그 필명 WoNia.
나이는 올해 25세 83년생 대구를 지지하고 있음

2. 케이리그를 좋아한지 얼마나 되셨나요?
예~~전부터...그러니깐 딱히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고등학교때부턴가 그 이전부터 관심은 많이 갖고 있었는데...
2003년 대구에 우리팀이 창단 되고 나서는 거의 푹 빠져서 살고 있음...


3.그 기간동안에 얻은것이 있습니까?
많은 사람들. 축구에 대한 많은 지식들. 축구를 사랑하는 방법 등..

4. 반대로 잃은것이 있다면요?
학점을 조금 잃었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 지금 너무 고생하고 있음.ㅋ 앞으로도 많이 고생해야 할꺼 같고...


5. 케이리그에서 가장 좋은 구장은 어디입니까?
아담한 스틸야드? 너무 이쁜 서귀포? 호랑이굴, 전주성, 퍼플 아레나, 빅버드......
우리 홈구장이 너무 커서 축구전용구장만 보면 다 이뻐 보임.ㅋ


6. 지지하는 클럽은요?
대구FC

7. 그 클럽의 경기를 직접 보신 적이 있나요?
일년에 한 10경기 이상은 보러 가죠..

8. 그 클럽의 풀네임과 그 의미를 알고 있나요?
대구시민프로축구단,
대구FC는 창단 당시에 대구 '이글스'란 촌스러운 이름으로 탄생 될 뻔 했다가...
많은 지지자들이 우리고장의 축구팀엔 축구단이랑 이름만 있으면 된다하여...
Daegu FootBall Club의 약자인 대구FC로 이름이 확정 되었죠...


9. 지금 그 클럽의 앰블럼을 그려보세요. 정확히 그릴수 있나요?
간단하게 생겼지만...불꽃 마크의 심오함 때문에 정확히는 그릴 수가 없네요.ㅋㅋ

10. 케이리그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딱히 선수들에게 정을 주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좋아하는 선수는 없네요..
좋아할만하면 다른 팀으로 가버리니깐...
요즘은 이근호 선수가 맘에 듭니다...하지만 2년뒤에 떠날 선수라서.ㅋ

11. 위의 선수를 좋아하시는 이유는요?
빠른 발, 화려한 개인기, 거기다 높은 골 결정율..... 안 좋아 할 수가 없더군요.

12. 그 선수가 축구선수가 안되었다면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것 같나요?
나이를 생각해 봤을 때 대학생이 아닐까요.ㅋ

13. 그 선수의 별명을 알고계시나요?
태양의 아들?

14. 그 선수를 부르는 자신만의 애칭이 있다면?
그노

15. 혹시 그 선수에 대한 은밀한 비밀을 아십니까?
모르죠.ㅋ

16. 자신이 좋아하는 클럽의 응원가를 들어보셨나요?
핸드폰 벨소리, MP3 등등 자주 듣는 편이죠...ㅋ

17. 그 응원가를 따라 부를 수 있나요?
당연함

18. 그 클럽의 소속 선수이름을 10명 이상 말할 수 있나요?
너무 자주 바뀌긴 하지만 10명이라면....
잠깜만요....백민철, 김현수, 조홍규, 박종진, 황선필, 이병근, 진경선, 하대성, 문주원, 이근호, 최종혁, 루이지뉴, 에닝요, 셀미르, 황연석, 김명광........몇명이지???
한 이정도?


19. 그렇다면 20명 이상 말할 수 있습니까?
플러스....이태우, 장남석...헉..생각이 안 나네....이 정도 밖에 안되는가...
하긴 해마다 바뀌니깐....그래도...더 생각 날 듯 한데.....흠....
윤여산, 송정우...20명이다.ㅋ 절대 컨닝 없었어요..ㅋ



20. 그 클럽중에 싫어하는 축구선수가 있습니까?
우리팀을 떠나지 않는다면 전부 완소~!

21. 길을 지나다가 우연히 당신이 좋아하는 클럽유니폼을 입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뭐라고 말을 거실건가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어떤 말을 걸어야 할까??
대구 지지자세요? 이상하고....대구FC 좋아하시는 가봐요...저도 대구 지지하는데요...친하게 지내요...
이건 더 이상하고....그냥 맘 속으로 음...대구빠군..ㅋㅋ 하고 지나 가겠죠...
아직 한번도 겪어 보지 못한 일이라서...상당히...궁금하군요.ㅋ


22. 그 유니폼에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의 이름이 마킹되어 있어도 말을 걸건가요?
싫어하는 사람이 없으므로 패쓰~!

23. 축구선수가 나오는 꿈을 꾼적이 있나요?
선수가 나오는 꿈이라.....꿈을 잘 안꾸는 편이라서....;;

24. 그 꿈의 내용을 간단히 말해주세요.
생각 안난다니깐..

25. 케이리그에 관한 정보는 주로 어디서 얻는 편인가요?
인.터.넷
우리 구단 홈페이지, 지지자 협의회 게시판, 소속 클럽 게시판, 국축갤, 싸월, 소풋...플라마..포탈 사이트..등등
지인들. 아는 동생중에 K리그 기자가 있다우....

26. 케이리그에 관한 홈페이지중에 추천하고 싶은 곳이 있나요?
그닥 추천하고 싶은 곳은 없고.....다 거기서 거기에요...
요즘 전부 이상한 방향으로만 흘러가서...


27. 발전기금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 골치 아픈 문제 정도..

28. 케이리그의 수준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유럽빅리그 2부리그 정도...

29. 좋아하는 클럽의 최고성적을 알고계시나요?
작년 통합 7위, 아무도 모르는 통영컵 우승..;;


30. 그외의 좋아하는 팀은 어디어디인가요?
잠이 안 오는 주말 저녁을 너무..알차게 만들어 주는..맨처스터 유나이티드..

31. 10번외의 좋아하는 선수는요?
김현수선수..

32. 특별히 존경하는 선수는 있습니까?
홍명보, 황선홍

33. 스포츠 신문은 사서 보는 편인가요?
군대 있을때는 굴러다니는거 많이 봤는데...
내 돈주고 사본적은 20번 넘지 않는거 같음..


34. 케이블채널의 축구중계를 챙겨보십니까?
챙겨보는 정도는 아니고...잠 안오는 주말 저녁에 스포츠 채널 돌리면 하고 있더군..

35. 국내축구중계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중계 좀 많이...해주삼..

36. 축구가 소재인 영화, 만화, 소설을 접한 적이 있습니까?
네..빠지지 않고 챙겨봅니다..

37. 그 중 감명깊게 본 것이 있다면요?
피버피치..

38. 인유를 소재로 한 영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비상이 한창 개봉하고 있었을 때 호주에 있어서....잘 모름...

39. 월드컵 성적이 케이리그 흥행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반짝 도움은 되겠지만...여태까지 그랬던 것처럼...거품이 빠지고 나면 도로묵....
월드컵 후광 받을 생각 버리고 리그 차체의 흥행을 유도하는게 제일 이상적이지 않을까...


40. 케이리그를 바라보는 언론의 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실...그다지 긍정적이다고는 볼 수 없는데....내가 축구에만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요즘 차츰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을 함..


41. 축구선수들이나 경기장면의 사진들을 모으고 있습니까?
모으는 건 아니고...홈페이지 작업이나 기타 사진 작업할때 쓰던거..그냥 안 지우고 저장해 놓는 정도..

42. 당신의 컴에 저장된 축구관련사진의 용량은 총 얼마입니까?
얼마 안됨..

43. 축구선수에게 사인을 요청한 적이 있습니까?
있습니다.ㅋ 원정길에 휴게소에서 만난 선수들....

44. 아니면 팬레터를 보낸적이 있나요?
없음....선수를 보고 경기를 보는게 아니라서....선수들이랑 친해지고 싶은 마음도 없고...
잘 한다 싶으면 다른 구단에서 쏙 빼가니깐...별로 정도 주기 싫고...
여자친구한테 편지도 안 쓰는 데 축구선수한테 쓰는건 더 이상한거 같기도 하고...


45. 축구장은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대구 홈경기는 거의 70~80%로 가는 편..
작년에는 원정경기도 50~60% 갔음...


46. 이번시즌 FA컵의 우승팀을 예상하신다면?
조심스레 대구FC 타이틀 하나 가져왔으면 좋겠다....

47. 이번시즌 케이리그 또는 케이2리그의 우승팀을 예상하신다면?
성남.....별로 좋아하는 팀은 아니지만...스쿼드가 ㅎㄷㄷ
솔직히 대구가 6강 플옵만 나가면...우승 가능성도 없진 않다고 봅니다.ㅋㅋ


48. 최근에 본 경기중 가장 재밌게 본 경기는 무엇인가요?
4월 22일 대구vs울산
올만에 광썹모드로 90분을 달렸던 경기..
3:1이라는 스코어....환상 그 자체..


49. 반대로 정말 재미없게 본 경기는요?
작년 부산 원정 5:0 떡실실..ㅡㅡ;;
그 전 경기가 전남 원정이었는데 4:3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명승부...
또 한번의 기대를 안고 찾은 원정이었지만...결과는 OTL...


50. 하프타임입니다. 잠시 쉬어갑시다.
생각보다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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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팀의 구단주가 당신에게 구단을 맡긴다면 제일 처음에 무슨 일을 할 건가요?
구단 홍보.....
경기가 보고 싶은데도...구단 경기 일정을 몰라서 못 오는 사람은 없도록 만들어야 함..


52. 축구선수가 미스코리아,슈퍼모델 기타 여성연예인과 사귀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별 생각 없음.......

53. 온라인에서 함께 클럽팀을 응원하는 친구가 있습니까?
있음..

54. 오프라인에서 함께 클럽팀을 응원하는 친구가 있습니까?
많음....

55. 좋아하는 클럽팀을 친구들에게 알리려고 애쓴적이 있나요?
맨날 하고 지금도 하고 있는 중...

56. 축구선수의 헤어스타일로 절대 권하고 싶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2002년 브라질 호나우도 머리...그 머리는 베컴이 해도..GG.

57. 라이벌 클럽팀은 어디입니까?
라이벌 클럽이라~~
우리 변감독님이 라이벌 클럽 만들고 싶다고 인터뷰하던데....
지금은 없음..


58. 라이벌은 아닌데 '죽어도 이겨야 한다' 라는 생각을 하는 팀은요?
북패.....

59. 자신이 응원하는 클럽의 유니폼이 맘에 드시나요?
마음에 듬..
솔직히 초반에는 마음에 안 들어도 자꾸 보다 보면 이뻐집니다.ㅋㅋㅋ
국대 로또 마킹도 처음에는 안 이뿌다고 난리였는데...
지금은 이쁘다고 그러잖아요.ㅋ


60. 케이리그에서 가장 예쁜 유니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포항..가로줄무늬가 좋아요~

61. 반대로 정말 최악의 유니폼은 무엇인가요?
맥콜, 초정수.....

62. 대한축구협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별 생각 안 함.
그 양반들도 한국축구에 대해서 별 생각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때가 가끔 있지요.


63. 프로축구연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양반들도 별 생각 없는거 같음..

64. 케이리그 제발 이것만은 바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드.레.프.트.제.도.
내년에 승강제 좀 하자....
지금 준비하고 있겠지?? 작년 같은 일은 두번 다시 생기지 않겠지?


65. 10번의 선수와 함께 콤비플레이를 가장 잘 할 수 있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루이지뉴..

66. 라이벌팀간의 빅매치가 있습니다. 상대팀관계자가 당신에게 그날 하루만 자신의 팀을 응원한다면 1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시겠습니까?
한 1000만원 주면....한다..

67. 1000만원을 준다면요?
헉....1000만원 준다네...
90분...1000만원....이만한 알바는 없다..ㅋㅋ


68. 상대팀중 남몰래 좋아하던 선수와의 만남을 주선해주겠다고 하는데도 응원하던 팀 계속 응원할건가요? (이런 독한 사람을 봤나)
상대팀에 남몰래 좋아하는 선수도 없고....설사 있다해도..
축구선수랑 만나서 머할까??
대구FC밖에 없다....

69. 자신이 좋아하던 선수가 라이벌팀으로 이적해 버렸습니다. 응원팀을 바꾸겠습니까 아니면 썩은 토마토를 던지겠습니까?
어차피 갈꺼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팀도 안 바꾸고...토마토도 안 던질꺼 같은데..

70. 이상하게 정이 안 간다거나 싫어하는 선수가 있습니까?
있긴 있지...

71. 70번의 선수가 만약 응원하는 팀으로 온다면요?
우리팀 성적에 보탬만 된다면...좋지..

72. 이제 그만 은퇴했으면 싶은 선수가 있습니까?
아직은 없음...영원히 은퇴 안 했으면 하는 선수는 있어도....

73. 응원하는 팀에서 방출시키고 싶은 선수가 있습니까?
없음

74. 응원하는 팀으로 이적시키고 싶은 선수는요?
많이 있는데...팀 능력이 안되니깐....

75. 우리 나라 국가대표팀 외에 응원하는 다른 국가대표팀이 있습니까?
없어요~~ 우리나라 국대도 별로 응원 안 하는데...다른 국대는 말 할꺼도 없지...
그냥....아르헨티나가 끌려..


76. 클럽이 우선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국가대표팀이 우선입니까?
당연히 클럽이 우선...

77. 축구이외에 좋아하는 스포츠가 있나요?
야구는 초등학교때 좋아했었고....농구는 중학교때 미쳐 살았고...
스포츠는 왠만하면 좋아하는 편...


78. 축구경기는 얌전하게 보시는 편인가요?
Feel 받는 날에 광썹....컨디션 안 좋은 날에 얌전히......

79. 좋아하는 선수가 계속 부진하고 있고 팬들조차 등돌리고 있습니다. 그에게 어떤 위로의 말을 건낼건가요?
그냥 맘속으로 응원해 준다...
가끔 플랜카드 같은거 만들어서 걸어주기도 함..


80. 당신은 감독입니다. 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스타플레이어가 감독의 명을 듣지않고 독자적으로 플레이합니다. 그를 과감히 방출시킬수 있습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감독이라면.....어려운 결정이지 않을까.....
비싸게 다른 팀에서 데려간다면 당장..ㅋㅋ


81. 2007년 승강제가 도입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미 물건너간 일이네요..

82.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상대편의 깊은태클에 걸려 들것에 실려 나갔습니다. 그 상대편 선수에게 물병을 던지실 겁니까?
물병말고...욕을 심하게 퍼부어 주는 거죠....
소심해서....멀 던지고 할 성격이 못됨..


83. 축구시합결과를 두고 베팅에 참가해보신적이 있습니까?
요즘 프로토 하는데 맨날...OTL...
이제 안 할려고...생각중...


84. 오프사이드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계시나요?
당연함....

85. 리플레이화면이 아닌 평상시의 화면으로 핸들링반칙을 알아낼 수 있습니까?
당연합니다..
대구월컵에서는 조금 힘들지만..;;


86. 가장 좋아하는 감독은 누구입니까?
내가 누굴 좋아라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요즘 좋은 성적 올리고 있는 우리 변변주 감독....그냥 믿고 있는중..


87. 10번의 선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은 무엇인가요?
빠른 템포의 음악....
Rock..


88. 길거리에서 자신이 응원하는 팀 소속이지만 별로 관심없던 축구선수를 만났습니다. 아는척 하실건가요?
그냥 지나간 적이 몇번 있었는 듯...

89. 서울시민구단과 GS에 대한 생각은?
서울시민구단 서울 유나이티드의 창단은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되고...
GS는 사실....연고이전한 사실은 절대적으로 있었어는 안 될 일이지만..
지그 GS가 다른 구단에 많은 것들을 일깨워주고 있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봄
(마케팅인 측면에서는 배울께 많다는 생각이 듬..)


90. 신문에 케이리그관련 기사나 사진이 나오면 스크랩해둡니까?
그냥 읽고 지나가는 정도..

91. 자신이 축구선수라면 어떤포지션에 백넘버는 몇번을 달건가요?
윙포워드....22번..

92. 경기관전중 하프타임때는 무엇을 하십니까?
담배 한대 때고...화장실 갔다가....
맥주 한캔하고....지인들과 경기 관정평....


93. 심판의 어이없는 판정때문에 응원하던 팀이 져 버렸습니다. 그 심판에게 소송을 제기할 의향이 있습니까?
소송까지 할 마음은 먹고...욕이나 신나게 퍼 부어줘야지..

94. 10번의 선수가 광고에 출연한다면 어떤 광고일까요?
광랜 광고....빠른 이미지...ㅋ

95. 그 선수가 광고하는 상품을 사실겁니까?
별로....

96. 좋아하는 선수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평가한다면?
스피드와 개인기가 탁월함.....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함..


97. 좋아하는 팀에 대해서 객관적인 평가를 내릴수 있습니까?
후반에 살아나는 팀....
승부욕이 강한팀....빠른 스피드 위주의 플레이를 하는 팀..


98. 이번시즌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최종성적은 몇위라고 생각하시나요?
6위권 진입....플옵 진출..
너무 빨리 오르면 그것도 안 좋은거 같고....작년에 7워 했으니깐...
올해는...6위로 플옵 진출 했으면.....우승은 아직은 꿈일 뿐이라 생각함..


99. 그렇다면 케이리그 최강의 팀은 어느팀이라고 생각합니까?
구단 스쿼드로 봤을때는 성남일화.....
지금의 분위기로 봤을땐...우리팀 대구FC가 성남 일화를 잡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ㅋㅋ


100. 설문이 모두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아~~ 이거 생각보다 정말 길다.....
선수에 대한 질문이 너무 많았던거 같고....누가 만들었는지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네요..ㅋ

케이리그 재미없다는 선입견 버리고.......경기장부터 찾아 주시길.....
대구FC 올해 플옵에 들어서...우승까지도 바라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ㅋ

Posted by 푸른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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